간만에 치과에 갔다가 왔습니다
(정확한 이유 : 간단한 건강 검진때 충치 치료한 곳이 깨졌다는 소릴 들어서임)
...뭐 사실...갈 곳이 치과다보니 좀 미루고 있었지만... 역시 몬스터 헌터 말고는 한가한 몸인지라(...)
비도 그치고 날씨도 맑고 한번 나가본거죠.
결과...충치 치료 자리는 오히려 멀쩡해서 스켈링을 받고 와버렸..
그리고 치료 자리가 깨진게 아니라 충치 하나 생기고 있다고 이틀뒤 오라는 선고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이틀 뒤 또 갑니다 (OTL)
뭐 생존 신고겸 끄적여 봅니다. (막상 쓸려고보니 몬헌 이야기 말곤 뭐가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