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할 일이 없어서...는 아니고 시간이 없는건 아닌데 좀 바쁘군요.
(덕분에 2달 방치 --);
어쩌다보니 '게임만 하는 님아가 뭐가 바쁘심'...그 비슷한 말을 들어서 한번 간단히
요즘 상황을...
일단 1월부터 취업관련 인턴쉽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1월은 방학중이라 그냥 주 5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들으면 수업이 끝나서 좋았죠.
(연휴도 있었고... '')
...그러나 학기가 시작된 지금,
월 - 10:55 ~ 4:25
화 - 09:30 ~ 9:00
수 - 09:30 ~ 9:00
목 - 10:55 ~ 6:00
금 - 09:30 ~ 9:00
토 - 09:00 ~ 1:00
...이런 매우 좋은 시간표대로 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대딩 스케쥴에 찌들어 있다가 토요일 가장 이른 시간에 수업시작인 것부터 유아쇽 상태)
참고로 학교와의 교통편이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라서 수업시작 1시간 전에 집 나서야 됩니다.
아침에 약해서 전 준비하는데 최소 40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
여기에 더해서 월, 목은 일반 수업이라 일찍 끝납니다.
... 네, 일반 수업인 겁니다. 빨리 끝나니 좋았지만
덕분에 레포트가 최대 3개가 하루에 떨어집..
그리고 인턴쉽 수업덕에 일주일 중 최소 2개 이상의 레포트가 나오고
가끔 아침시간에 교수님이 프로그래밍 레포트 한번씩 던져주면 기분이 상콤해지고...
(털썩)
...뭐 이렇게 지냅니다.
선거날에 학교 다른 수업 전부 쉬고 매점도 쉬는데 달랑 30분 늦게 학교 오라는 정도였고..
요즘 생활이 좀 알흠답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익숙해져서 오락도 많이 합니다만..( --);
뭐 여튼 이런 이유로 학기 중에는 뜸하던 포스팅이 더 뜸할 것 같군요..일단 이 생활에도 익숙해진 만큼 써보긴 할 생각입니다만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